50세의 자넷 잭슨이 첫아기의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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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넷 잭슨이 50세의 나이에 얻은 첫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자넷 잭슨과 남편 위삼 알 마나의 아들 아이사 알 마나는 이제 생후 14주차로 지난 1월 3일에 태어났다.

"낮잠을 자고 일어난 나랑 우리 아기."

아기는 태어나기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작년 4월 잭슨이 "가족을 꾸릴 준비"를 하겠다며 투어를 연기했을 때부터 여러 매체에서 임신설이 제기한 바 있다. 잭슨은 당시 임신했다고 밝히지 않았으나, 오빠인 티토가 앤디 코헨과의 인터뷰에서 임신 소식을 확인해준 바 있다.

2016년 10월 공개된 피플지의 독점 사진에는 그녀의 임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잭슨은 이후 첫 아이를 30세 이후에 갖게 된 여성들과 교류하며, "하나님께 모든 축복을 돌린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허핑턴포스트 US의 'Janet Jackson Shares Adorable First Photograph Of Her Baby Son'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