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대한 트럼프의 이 발언에 앤더슨 쿠퍼의 말문이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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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북한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놀란 CNN 앵커 앤더슨 쿠퍼, 수요일 프로그램 도중에 말문이 막혀 어쩔 줄 몰라했다.

'앤더슨 쿠퍼 360도' 사회자인 그는 트럼프와 중국 대통령 시진핑 사이의 10분짜리 담화를 다룬 월스트리트저널 보도를 언급하며 트럼프가 한국 반도에서 지금 불거지고 있는 사태가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는 내용을 지적했다.

그리고 그는 이 부분을 지적하며 순간적으로 말문이 막혔다.

함참 동안 "I... I.... I..."를 반복하던 쿠퍼는 "고백하건데, 솔직히 할 말을 잃었습니다."라며 "나도 왜 내가 이런 반응을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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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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