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미나 "류필립과 결별설, '불타는 청춘'서 섭외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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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미나가 17살 연하의 남자친구 류필립과 결별 소문을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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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가수 미나와 배우 김혜진이 출연했다.

이날 김혜진은 드라마 '아이리스'에 출연했었던 연기자로 자신을 소개하며 특히 "10살 연하남 류상욱과 만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미나는 연인 류필립에 대해서 언급하며 히트곡 '전화받아'를 불렀다. 김혜진은 "우리 연상들은 전화 안 받으면 화 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또 미나는 "헤어졌다는 소문이 들어서 '불타는 청춘' 제의가 들어왔다. 나보다 어린 권민중 씨도 나온다. 그런데 남자친구 있다니까 바로 끊으시더라. 썸이라도 타야 시청률이 나오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