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교육에서 절대 놓치면 안되는 단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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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교육에 신경 좀 써본 사람이라면 반드시 공감할 거다. 늘 그렇듯 또래 부모들이 모이면 기승전-아이들 공부 얘기다. 훈훈하지만 정말이지 치열한 풍경이다. 학원은 어디로 다니는지, 공부는 어떤 교재로 하는지, 자신은 몰랐던 새로운 것은 없는지 서로 묻고 재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다른 부모들 사이에서 얘기를 듣고 있노라면 정체 모를 불안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그래서 '공부 스타' 따라 하기에 매달려도 보지만, 아이는 힘에 부치고 부모는 더 막막해진다. 아이를 위해 부모로서 놓치고 있는 것은 없는지 불안감을 넘어 죄책감까지 들게 된다고. 그래서 지금부터 아이 교육에서 다른 것은 다 포기해도 이것만큼은 포기할 수 없는 한 가지를 공유하겠다.

최근 대학의 신입생 선발 전형이 방향을 크게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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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법 특별 강좌를 운영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전공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거나 혼자 공부하는 것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서다. 대학생 대상 전문 학원이나 과외까지 성행할 정도다.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한 획일화된 학원 교육의 의존성이 대학에 와서까지 이어진다는 따끔한 지적도 있다.

이런 사정은 대학 입시의 방향까지 바꾸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이 대표적인 거다. 학교 성적만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등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성과 꿈을 향한 열정, 인성, 잠재력 등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하겠다는 것이다. 공교롭게 올해부터 적용되는 2015 개정교육과정이 지향하는 미래사회 역량과 거의 같다. 정부의 교육목표와 대학의 요구가 딱 맞아떨어진 셈이다. 그래서인지 올해도 학생부종합전형의 정원은 큰 폭으로 늘어난다.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은 전체 정원의 78.4%를 차지하는데, 이를 모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까다롭지만 명료하다. 대학은 자기 주도 학습 역량이 있는 신입생만을 선발하겠다는 것.

대학이든 고등학교든 학생에게 요구하는 역량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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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시에 학생부종합전형이 있다면, 고교 입시에 자기주도학습 전형이 있다. 전국의 외국어고와 자율형 사립고, 과학고, 일부 일반고에서 이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생이 제출하는 자기소개서에 학습을 위해 자기 주도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공부한 경험을 쓰도록 요구하고 있다. 대입이든 고입이든 학생 선발에서 중요한 기준이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인 셈이다.

사실 자기주도학습능력은 필요하다고 바로 습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수년에 걸쳐 만들어지는 습관 같은 거다. 그래서 기본생활습관이 몸에 배는 시기인 초등학교 때가 중요하다. 부모의 불안 심리와 근거 없는 죄책감 때문에 아이들을 학원으로만 내몰면 안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특히 10살 전후는 부모의 말을 잘 따르는 나잇대다. 아이의 성장에 힘이 돼 줄 좋은 습관들을 만들어주는 시기로 활용하면 좋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손발이 아니라 성장의 힘을 갖춰주는 것. 아이를 잘 키우려 하기 보다는 잘 클 힘을 길러주는 것이 진짜 교육이 아닐까.

똑똑한 공부 방법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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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1·2학년은 새로운 교육과정으로 공부한다. 2015 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되는 것. 과정 중심의 성장 평가가 강화된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다. 내년부터 중·고등학교까지 확대되고, 오는 2020년에는 모든 초중고에 도입된다. 부모가 아이를 위해 신경 써야 할 지점도 달라지는 것.

이번 교육과정부터는 학습 태도나 수업 참여도 등 과정 평가의 반영 비중을 높인다. 지금까지의 단편적 암기나 문제풀이 위주의 학원식 공부로는 학교에서 만족할 만한 평가를 받기 어렵게 됐다. 기초 개념과 원리의 깊이 있는 이해와 자기 주도적인 학습, 능동적인 수업 참여가 핵심이다. 교육과정이 변하면 아이보다 부모의 머릿속이 더 바빠진다. 하지만 부모 입장에서 이런 것들을 몰라서 못 하는 것은 아니다. 집안이나 회사 일로 시간 내기 어렵고, 막상 주말을 이용해 공부 좀 가르치려니 초등학교 수학도 만만치 않다. 게다가 새로운 교육과정은 아이에게 새로운 공부까지 요구하고 있다.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현명한 공부 방법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다.

새로운 교육과정이 요구하는 새로운 공부에 스마트 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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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육과정의 핵심인 자기주도학습 습관에 관심이 더 커지면서 초등학생을 위한 스마트 학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초등학생들이 학습 전용 스마트 기기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둔 공부방법이다. 학부모들이 특히 관심을 갖는 것은 ‘아이스크림 홈런’이다.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학교 수업에 부교재로 사용하는 ‘아이스크림’ 콘텐츠를 아이가 집에서도 공부할 수 있는 점 때문이다. 참고 그림이나 동영상과 같은 교육 콘텐츠가 학교에서 선생님이 예를 들며 설명했던 것과 동일한 콘텐츠이기 때문에 복습 효과가 높고, 예습을 통한 학습 자신감도 높일 수 있다. 아이스크림 홈런 콘텐츠는 교과과정을 100%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오프라인 문제집을 별도로 제공하여 실제 문제 풀이에 대한 감도 놓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아이에게 담임 선생님이 배정되는 점도 부모들이 선호하는 요소다. 아이에게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독려해주고, 부모에게 아이의 학습 현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티칭 보다는 코칭에 중점을 둔 담임선생님은 아이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 학습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또 하나의 부모로서 역할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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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알아서 학교 공부를 잘 해주면 좋겠지만, 아직 초등학생인 아이가 부모 도움 없이 혼자 공부하기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이때 ‘아이스크림 홈런’ 스마트 학습을 활용하면 크게 도움이 된다. 아이에게 잘 맞는 공부 방법인지 궁금하다면, 무료체험기회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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