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의 멤버 박유천이 결혼한다(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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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박유천이 올가을 결혼식을 올린다. 4월 13일, ‘스타뉴스’는 현재 공익 요원으로 복무 중인 박유천이 오는 8월 말 소집 해제 후, 가을에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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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설에 관한 보도가 나오자, 소속사 측은 확인 후 보도자료를 통해 박유천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마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기사가 나왔기 때문에 그 외에 다른 말씀을 드리기 조심스럽습니다”라며 “박유천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상대측도 일반인인 만큼 이에 양해를 부탁 드리며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길 부탁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포츠동아’의 보도에 따르면, 박유천과 결혼하는 신부는 남양유업 창업주인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 황모씨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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