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에구치 히사시가 아사다 마오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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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치 히사시는 일본의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스톱 히바리군!’, ‘나가라 해적!’, ‘에이지’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그가 4월 12일, 트위터를 통해 그림 한 장을 공개했다.

이날 은퇴 기자회견을 가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의 훈련 장면을 그린 것이었다.

“소치에서의 프리 연기는 잊지 못할 거야”

일본 트위터 유저들은 이 그림에 대해 극찬을 남기고 있다. 현재까지 약 8천 번 이상 리트윗됐고, 17,000개가 넘은 좋아요를 기록 중이다.

 

허핑턴포스트JP의 '江口寿史が描く浅田真央のイラストに絶賛の声 「魂を感じた」'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