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를 탈퇴한 남태현이 회사를 설립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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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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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출신 남태현이 사업가로 변신했다.

남태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법인 등록이 된 사업자등록증 일부를 캡처해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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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올린 사진에는 사우스바이어스클럽이라는 회사명이 나와 있으며 대표자는 남태현 본인이다.

남태현은 지난해 10월 위너 활동을 중단한 이후 11월 탈퇴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면서 그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쏠리던 와중 사업에 뛰어든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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