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로 만들어진 '스마트 하우스'는 얼마면 살 수 있을까?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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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신생 기업 "패시브돔"에서 개발한 집이 전 세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3D 프린터로 제작된 집으로, 집에서 사용되는 모든 에너지는 태양광에 의한 자가 발전으로 충당하며 물은 공기 중에서 생산하는 '스마트 하우스'다.

  • PassivDom
    패시브돔의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이 집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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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를 태양광 자가 발전 시스템으로 충당
    ▶자가 개발 단열재로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함
    ▶녹슬지 않음
    ▶물은 공기 중에서 생성
    ▶이동 가능
    ▶스마트폰을 통해 내부 시설 관리 가능
    ▶주문 후 하루 이내에 도착
    ▶집은 재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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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집은 공장의 3D 프린터를 통해 각 부품이 제작되며 현지에서 조립된다. 벽, 지붕, 바닥은 프린팅에 8시간 가량 소요되며 창문, 문, 전기 시스템은 조립 중에 작업자에 의해 통합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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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난방과 조명 등 소비되는 전기는 지붕에 달린 태양 전지판에서 충당한다. 남은 에너지는 축전지에 축적된다. 가구에는 보안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도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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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36제곱미터(약 11평) 넓이의 경우 59,900유로(약 7,250만 원)다. 집 두 개를 조합하면 더 큰 집으로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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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전기 등의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 29,900유로(약 3,620만 원)까지 가격이 내려간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미 우크라이나에는 이런 가정집이 실재하며 이 집을 얻기 위해 1000명 이상이 대기 중인 상태라고 한다.

허핑턴포스트JP의 【約700万円の家】3Dプリンタでつくられたスマートハウスは、電気代・水道代が不要(画像)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