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가는 '빨강 머리'를 가진 여성만을 촬영했다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브라이언 다우링은 독일 베를린에 거주하는 미국인 사진작가다. 그는 지난 3년 동안 ‘Redhead Beauty’란 제목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여러 나라에 사는 ‘빨강 머리’를 가진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포착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었다.

the


‘보어드판다’의 보도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도 약 1%의 인구 정도가 빨강 머리를 가졌다고 한다. 다우링은 지금까지 약 20개국에서 130여명이 넘는 빨강 머리의 여성을 만났다. ‘킥스타터’에 따르면, 그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나 특수 조명, 과도한 포토샵 사용을 배제했다고 한다.

the

다우링은 현재 이 사진들을 책으로 출간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표지로 선택된 인물은 드라마 ‘리버데일’의 매들린 펫쉬다. 다우링은 그녀외에도 줄리아 로버츠, 에이미 아담스, 제시카 차스테인, 엠마 스톤, 줄리안 무어등 빨강 머리를 가진 대표적인 배우들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다.

  • Brian Dowling
  • Brian Dowling
  • Brian Dowling
  • Brian Dowling
  • Brian Dowling
  • Brian Dowling
  • These-Beautiful-Portraits-Show-that-Redheads-arent-only-from-Ireland-Scotland-58cae6a684cae__880
  • Brian Dowling
  • Brian Dowling
  • Brian Dowling

수정 사항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