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가 프로듀스 101에 나온 네 명의 후배들을 보고 울어버렸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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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일) 첫 방송을 시작한 MNET의 '프로듀스 101시즌 2'에 트레이너로 참여한 가희가 신인으로 재도전한 6년 차 아이돌들을 보고 노래 눈물을 흘렸다.

프로듀스 101은 소속사들이 소속 아티스트들을 경연대회에 내보내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프로젝트팀을 만드는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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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가희의 소속사이기도 한 '플래디스'에선 이니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하던 '뉴이스트'의 멤버 강동호(백호), 김종현(JR), 최민기(렌), 황민현(민현)을 신인들과 함께 경쟁하도록 내보낸 것.

같은 소속사 후배들이 데뷔 6년 차에 신인들과 경연을 벌이러 참석한 걸 보고 가희는 그만 눈물을 쏟고 말았다.

영상에서 뉴이스트 멤버들은 “저희가 앨범 활동으로 흑자를 거의 못 냈다”며 “그래서 회사에 앨범을 내 달라고 할 수도 없는 입장이었다. 해체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참가의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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