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모니터 옆에 섰는데, 우연히 이 장면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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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 오후(현지시각) 에어포스 원에서 의도치 않게 코믹한 상황을 연출했다.

트럼프는 이날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첫 만남을 위해 에어포스원을 타고 마라라고 리조트로 갔다. 기내에서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그는 모니터 옆에 섰고, 마침 스크린에서 나온 영상은 왠지 이 상황에 적절했다.

당시 모니터에서는 영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가 재생됐다. 더욱 웃긴 것은 트럼프가 기자들 앞에 선 직후 '다스베이더'가 등장했다는 것이다.

게티는 이 코믹한 순간을 완벽하게 포착했다.

donald 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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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우연일 테지만 굉장히 적절한 타이밍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