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사람의 창의성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보여주는 단편 만화 수상작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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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단편은 다니엘 마티네즈 라라와 라파 카노 멘데스가 감독한 만화다. 'Alike(닮다)'라는 제목의 이 2015년 작품은 고야(Goya) 단편 만화 수상작이다.

아빠와 아이의 관계, 아빠와 업무의 관계, 아이와 학업의 관계,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사회라는 테두리 안에서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심지어 파괴되는지를 만화로 묘사했다.

틀에 박힌 삶에서 벗어난 사고의 중요성, 그리고 가족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창의성을 키워야 관계회복도 가능하다는 교훈이 담겨있다.

어떻게 보면 매우 단순한 이 동영상. 벌써 2백만 번 이상 조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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