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강아지는 매일 주인과 똑같은 음식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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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함께 산다면 사랑스러운 반려견과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싶을 것이다. 트위터 유저 애쉬튼 버튼의 엄마도 그랬다.

틴 보그에 의하면 버튼 가족이 키우는 강아지 '타이니'는 매일 저녁, 버튼과 똑같은 식사를 한다. '타이니' 만을 위한 '미니 저녁 식사'다.

'미니 라비올리'부터 '미니 타코'까지, 메뉴도 다양했다.

그러나 매셔블에 따르면 타이니가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생 미니 당근'이라고 한다. 조리한 것보다도 생채소를 좋아하는 강아지였다.

사랑하는 반려견에게 따뜻한 요리를 해주려던 엄마의 노력은 소용없었나 보다.

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