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5살 소녀가 생각하는 CEO의 이미지는 상상 밖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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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CEO'를 생각하면 넉넉한 핏의 단색 정장이 떠오르곤 한다. 하지만 래퍼 '에이스 후드'의 5살 된 딸은 달랐다.

샤니스 사랏과 에이스 후드의 딸 세일러 블루 맥칼리스터는 친구 생일 파티에 입고 갈 옷을 직접 골랐다. 미러 선글라스에 핑크 도트 셔츠, 주황색 플랫까지, 디테일을 하나도 놓치지 않은 패션이었다.

When your daughter matches your fly. #BlackGirlMag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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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랏은 버즈피드에 딸이 "비즈니스 룩'을 차려입은 것이라며, 평소 보수적인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세일러가 생각하는 CEO의 이미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쿨하고 캐주얼했다.

매셔블에 의하면 세일러는 평소에도 입을 옷을 스스로 고르곤 한다. 아래는 세일러의 평소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다.

I love to blow bubb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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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d so much fun at school to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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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fash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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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day at school was so coo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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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Buzz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