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핑크가 여성들에게 몸무게에 연연하지 말라고 조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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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핑크'는 최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어야 할 조언을 했다.

그는 최근 운동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과 함께 '체중계를 꼭 피하라'고 말했다. '사회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뚱뚱한 것은 아니라는 것. 핑크의 조언은 아래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가 키 160cm에 72kg이라는 걸 믿을 수 있나요? 사회적 기준에 따르면 나는 비만이에요. 둘째 아이를 낳은 뒤 내 목표 체중에는 조금도 가깝지 않은 몸무게를 기록하게 됐지만, 나는 비만이라고 느끼지 않아요. 내가 느끼는 건, 나 자신이 된 느낌이에요. 여성들이여, 체중계에서 멀리 떨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