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개월 된 아기 판다가 처음으로 야외 운동장에 나왔다(화보)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일본 와키야마 현 시라하마 정에 위치한 테마파크 '어드벤처 월드' 동물원에 살고 있는 자이언트 판다 '유이힌'이 지난 3월 24일, 생후 반 년을 맞이해 야외 운동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유이힌은 반 살답게, 나무 타기에도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유이힌은 9월 18일 동물원에서 태어났다. 동물원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탄생 시 몸무게는 197g이었으며, 6개월이 지난 현재 11.7kg을 기록해 다른 판다들과 비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날 유이힌은 봄의 따뜻한 햇살 아래 잔디 위를 뛰어다니고 엄마 판다 라우힌과 장난을 치기도 했다.

판다는 한 돌을 맞이하면 체중이 30kg 정도까지 성장하며 성인으로의 첫발을 내딛는다. 고베 시립 동물원의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성인 팬더의 머리는 보다 딱딱해진다고 한다.

아래는 유이힌의 성장 과정이 담긴 영상이다.

■ 생후 2개월 반 무렵의 모습

■ 생후 반 년쯤의 모습

Close
22년 만에 한국에 온 판다 두 마리
/
페이스북
트윗
AD
이 기사 공유하기
닫기
기존 슬라이드

허핑턴포스트JP의 赤ちゃんパンダが外遊びデビュー。ふわもこで元気いっぱい【画像】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수정 사항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