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은 캐리온 가방에 뭘 넣고 다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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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의 스케줄은 보통 바쁜 게 아니다. 며칠씩 계속되는 출장을 감수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가방을 잘 싸는 게 관건인데, 어떻게 그 작은 캐리온 가방 한 개로 감당하는지 정말로 수수께끼다. 독자도 여행 중에 아마 본 적이 있을 거다. 위 사진처럼 간단한 캐리온 가방만 끌고 다니는 승무원들 말이다.

놀랍게도 그 작은 캐리온 가방과 손가방에 다양한 여정에 필요한 생필품은 물론 미리 준비한 식사까지 들어간다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넘치는 승무원의 캐리온 가방 내용물을 살펴보자.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 휴대용 에스프레소 기계
    WACACO
    "난 비행기 커피가 너무 맛없어 미니 에스프레소 기계를 가지고 다닌다." - FlyGuy의 제이 로버트

    위 제품은 여기서 살 수 있다(가격 $59.95)
  • 휴대용 전열기
    HOT LOGIC
    "호텔이나 공항 음식은 비싸다. 그래서 집에서 미리 만든 음식을 쿨러에 넣어 다닌다. 핫로직의 작은 전열기는 음식을 재열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 델타항공의 켈시 프랭클린

    위 제품은 여기서 살 수 있다(가격 $39.95)
  • 휴대용 충전기
    AMAZON
    "전기 소켓이 충분치 않은 호텔이 가끔 있어서 꼭 전기/USB 공용 충전기를 가지고 다닌다." - 주요 항공사에 다니는 승무원 더스틴 앤더슨

    위 제품은 여기서 살 수 있다(가격 $21.94)
  • 분리용 큐브
    EAGLE CREEK
    "난 충전기, 패드 컴퓨터 등 전기제품을 한 큐브에 넣고 립스틱, 펜, 간식 등 필요한 것들을 다른 큐브에 넣는다. 두 개로 그렇게 나눠놓으면 전체 가방을 두질 필요 없이 필요한 걸 쉽게 찾을 수 있다." - 승무원 커리어 커넥션의 애비 엉거

    위 제품은 여기서 살 수 있다(가격 $8.95+)
  • 휴대용 가습기
    BED BATH & BEYOND
    "호텔이 제공하는 물컵에 쏙 들어갈 정도 크기의 가습기를 난 꼭 함께 가지고 다닌다." - 엔데버 에어의 엘리 리-와슨

    위 제품은 여기서 살 수 있다(가격 $29.99)
  • '베이직' 옷
    POLYVORE
    "난 청바지와 레깅스, 티셔츠, 스웨터, 블라우스, 그리고 드레스 하나만 챙긴다. 모두 검은색으로 준비하기 때문에 조화가 늘 된다." - 델타항공의 케이티 테일러
  • 운동화
    ADIDAS
    "아디다스 운동화는 거의 모든 옷에 잘 어울린다." - 델타항공의 켈시 프랭클린

    "난 흰색 컨버스를 늘 가지고 다닌다." - FlyGirls의 에보니 크리스티나
  • 간식
    WALMART
    "공항에선 건강한 음식을 찾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난 인스턴트 오트밀을 늘 지참한다. 뜨거운 물만 있으면 되니까." - FlyWithStella의 스텔라 로자노

    "난 크래커, 채소, 그라놀라 바, 치즈 같은 걸 가방에 꼭 싼다." - 델타항공의 케이티 테일러

    "난 초콜릿 프로틴바와 견과류, 크래커 그리고 과일을 가지고 다닌다." - 승무원 커리어 커넥션의 애비 엉거

당신도 위 승무원처럼 가방을 싸면 매우 편하고 저렴한 최고의 여행을 할 수 있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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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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