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측의 소속사, 거짓 해명 의문에 대한 공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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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가 거짓 해명설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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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는 31일 김현중의 음주운전 CCTV 확보 사실을 보도하며 키이스트가 언론에 거짓으로 해명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이 음주운전으로 이동한 거리가 1km가 아닌 3km이며, 주차 관리 요원의 요청으로 짧은 거리를 이동 중이던 것이 아닌 귀가 중이었다.

앞서 키이스트는 지난 30일 뉴스1에 "김현중이 집 근처에서 개인적으로 술자리를 갖던 중 주차 관리하시는 분이 다른 장소로 이동 요청을 했다고 한다. 그때 공연 준비 때문에 밤을 새워 잠이 들었다고 한다"며 "이동한 거리가 1km 채 안 되는 거리라고 하더라. 그 거리를 이동하면서 단속을 받은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거짓 해명설에 대해 키이스트 관계자는 31일 뉴스1에 "잘못한 일에 대해 변명할 의도는 없었다. 당시 상황에 대해 확인한 사실을 설명드린 것"이라며 "처음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음주운전한 것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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