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의 박근혜 사면 관련 발언에 대한 트위터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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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경선 주자 안철수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 문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오늘(31일) 안 의원이 하남시 전통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있었던 이 발언에 대해 여러 매체는 이렇게 전했다.

안철수 전 대표는 31일 이날 구속수감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 문제와 관련, "대통령의 사면권한을 남용하지 않도록 (사면)위원회를 만들어 국민 뜻을 모으고 투명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경기 하남 신장시장을 찾은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 전 대통령에 대해 사면을 검토할 여지가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국민요구가 있으면 위원회에서 다룰 내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연합뉴스(3월 31일)

이 보도를 두고 트위터에선 이런 반응들이 있었다.

한편 매일경제에 따르면 안 의원은 오늘 MBC 100분 토론에서 "제가 집권한다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모시겠다"면서 "외교특사로 당장 가까운 빠른 시일 내 미국·중국·일본 정부와 소통하면서 협상 틀을 만들고 국가 간 관계가 정상화되도록 도움을 요청하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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