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톡] 수지, 내일 JYP와 전속계약 종료.."재계약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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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와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오는 31일 종료된다. 가수와 배우로서도 입지를 탄탄히 하고 있음은 물론, 워낙 국민적인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는 '핫'한 스타라 향후 거취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일단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은 논의 중인 상황이다. 30일 JYP 측의 고위 관계자는 OSEN에 “31일부로 수지와 JYP의 전속계약은 종료된다. 재계약을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계약이 끝난다고 해서 수지와의 관계가 끊어지는 것은 아니다. 현재 수지는 드라마 촬영과 각종 일정에 JYP 측 스태프들과 함께 하며 활동 중이고, 계약 종료 시점 이후에도 JYP는 수지가 결정을 내릴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전망.

업계에 수지에 대한 별다른 이적설이 없다는 것 역시도 수지와 JYP의 재계약에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게 한다.

최근 수지는 배우와 솔로 가수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의 가치를 한 차례 더 입증했다. 앞서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탄탄해진 연기력으로 다양한 감성을 그려내며 호평 받았다.

지난 1월 발매한 첫 솔로 데뷔 앨범으로는 미쓰에이가 아닌 솔로가수로서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가치를 입증한 바. 선공개한 ‘행복한 척’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쓰는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현재 수지는 ‘당신이 잠든 사이에’ 촬영을 진행 중이다. 지난 29일에는 작품을 위해 단발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이 드라마에서 수지는 극중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남홍주 역을 맡았으며, 배우 이종석과 호흡을 맞춘다.

수지와 JYP의 전속계약은 31일 종료되지만, 수지가 현재 작품 활동에 몰두하고 있는 상황이라 향후 거취는 조금 더 지켜봐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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