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진'은 '한국 일진'과 어떻게 다를까?(영상)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일진'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대부분 비슷한 이미지를 떠올릴 것이다. 교복을 입은 채 몰려 다니면서 골목에서 담배를 피우고, 다른 친구를 괴롭히거나 교사에게 반항하는 모습 등.

외국에도 이런 '일진'이 있을까? 유튜버 '올리버쌤'이 이런 궁금증에 미국 일진들의 모습을 소개하며 답을 제시했다.

영상에서 올리버쌤은 "한국에서 밤에 친구랑 놀다가 길을 가는데, 교복을 입은 사람들이 모여서 담배를 피우는 걸 봤다"라며 "솔직히 무섭지 않았다. 일단 교복을 입고 있었기에 교복을 잘 입은 착한 학생으로 보였다"라고 말한다.

이어 그는 '미국 일진'들은 일단 교복을 입지 않는데, 그 자체가 규칙에 복종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담배나 술은 기본이며 이에 대한 인식도 "몸에 안 좋겠다" 정도라고 한다.

그렇다면 미국 일진들은 어떤 무서운 짓을 할까? 해당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자.

h/t 올리버쌤/YouTube

Close
허핑턴포스트 에디터의 행복한 순간들 모음
/
페이스북
트윗
AD
이 기사 공유하기
닫기
기존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