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성이 골프채를 휘두르는 영상엔 놀랄만한 이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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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은 늘 가슴을 뛰게 한다. 말 그대로 심장이 튀어나올 것 같은 순간을 위해 안전장비 없이 초고층에서 뛰어다니는 ‘스카이 워킹’처럼 목숨을 건 무모한 도전이 유행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진정 아름다운 도전은 따로 있다. ‘생활의 달인’ 속 고수들처럼 꾸준히 자신을 연마해온 사람들이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에 성공했을 때, 그 감동은 배가 된다.

아래 영상에서 한 여성이 골프채를 들고 연습장에 올라선다. 그런데 골프연습장이 아니라 야구연습장이다. 골프라는 운동이 과연 어떤 운동 효과가 있는지 한 번이라도 의심한 적이 있다면, 공 중에서도 가장 작은 골프공이 선사하는 반전에 주목하라.

시속 100km 야구공과 300km 골프공이 만난다면?

야구 연습장에 골프채를 든 여성. 골프채의 스윙으로 야구공을 치려는 폼이다. 박찬호의 강속구는 시속 160km에 육박한다. 그런 공을 때려야 하는 프로야구 1급 타자의 스윙 속도는 140~150km에 달한다. 골프공은 얼마나 빠를까. 이론적으로 장타를 때리는 드라이버 스윙 시 골프공의 속도는 300km로 KTX급이다. 그러니 정확한 스윙으로 야구공을 맞춘 이 영상은 놀라기에 충분하다. 게다가 이 영상의 포인트는 움직이지 않는 골프공을 맞추는 게 아니다. 빠르게 날아오는 야구공을 맞춘다는 것이다.

이들의 도전은 단순히 빠른 스윙이 아니었다.

빠른 스윙은 어렵지 않다. 야구 배트 대신 골프채로 정확히 공을 맞히면 되니까. 그런데 이 도전은 골프채로 야구공을 맞추는 게 아니었다. 야구 연습장에 올라선 여성이 골프공을 한 개씩 치는 모습이 이어지고, 새로운 골프 스윙 연습 법인가 싶은 순간. 빠르게 날아오는 그 정확한 순간에 골프공이 야구공을 ‘타악’ 맞히는 소리가 울린다. 야구공보다 더 작은 골프공으로 시속 100km로 날아오는 야구공을 정확히 맞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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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멘탈을 지닌 9명의 여성이 공개된다.

흔히 골프를 멘탈 스포츠라 한다. 물론 18홀을 돌면 45분간의 웨이트 트레이닝과 2시간 달리기와 같은 강도 높은 운동이다. 그렇지만 동시에 스스로를 믿는 ‘자신감’과 ‘집중력’이 가장 중요한 스포츠가 골프다. 단순히 공을 치는 것보다 흔들리지 않는 마음과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것. 그래서 골프선수들은 스윙을 하기전 원하는 샷을 머릿속에 그리는 이미지 트레이닝을 멈추지 않는다.

가장 완벽한 폼의 스윙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속도로 날아오는 야구공을 정확하게 맞추는 여성. 이 영상은 진짜일까? 배트를 휘두르는 남자들 사이에서 누구보다 침착하게 골프채를 휘두르는 이 여성은 누구일까? 누구보다 강한 멘탈을 지닌 여성 9명의 반전 있는 도전이 휠라골프 임팩트9(impact9)의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31일에 자세히 밝혀지는 임팩트9(impact9)프로젝트에서 이들이 도전에 나선 이유를 확인해보자.

* 이 콘텐츠는 휠라코리아의 지원으로 제작된 네이티브 애드 (Native A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