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봄 벚꽃축제가 열리는 지역 10곳 일정(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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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시 봄꽃 개화시기는 평년보다 1~4일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서울연구원의 인포그래픽스 제228호 '서울시 봄꽃, 언제 피고 어디서 즐길까'에 따르면 개나리는 27일, 진달래는 28일, 벚꽃은 4월6일 개화할 예정이다. 개나리와 진달래는 평년보다 1일, 벚꽃은 4일 빨리 꽃이 피는 것이다. 개나리와 진달래는 4월3일, 벚꽃은 4월14일께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31일부터 4월3일까지 열리는 응봉산 개나리축제는 개나리가 만개한 가운데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벚꽃이 주를 이루는 석촌호수 봄꽃축제(4월1~9일)와 여의도 봄꽃축제(4월1~9일), 서울대공원 벚꽃축제(4월8~12일), 서울랜드 벚꽃축제(4월 10~20일)에서는 개화한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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