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의 첫 여성 디렉터가 공개한 여성 포토그래퍼의 사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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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의 아티스틱 디렉터는 지난 2017 디올 봄/여름 컬렉션, 자신의 데뷔 런웨이에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라고 적힌 티셔츠를 내보냈다. 그녀가 하고 싶었던 말은 그것이었다.

디올의 첫 여성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틱 디렉터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아홉 명의 여성 포토그래퍼와 함께 자신의 작품을 찍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렌즈뒤의여성'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그 결과물은 정말 굉장하다.

우선 포토그래퍼 브리짓 라콤브. 쌍둥이 자매 루스, 메이와 함께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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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포토그래퍼인 마리폴은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작업을 진행했다.

마리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올의 여성'은 활발하고, 독립적인 동시에 스스로가 여성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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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이 프로젝트를 요약한 짧은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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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딱 맞는 멋진 프로젝트다.

한편 지난 2월 24일 배우 김혜수는 디올의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티셔츠를 입고 디올 팝업스토어 행사에 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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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K의 Dior’s First Female Artistic Director Enlisted 9 Female Photographers To Shoot Their Latest Collection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