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후 1년 내에 이혼하면 환불"해주는 호텔이 있다. 부부 고객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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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한 호텔이 놀라운 이벤트를 시작했다. 부부 고객을 대상으로 “숙박 후 1년 내에 이혼하면 숙박비를 환불해주는”이벤트다.

스웨덴의 뉴스 사이트 ‘The Local’에 따르면,
이런 이벤트르 연 호텔은 1983년에 개업해 현재 스웨덴 내에 약 40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Countryside Hotels’다. 이 서비스를 받고 싶은 부부는 예약시 두 사람의 관계를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그리고 1년 내에 역시 두 사람의 이혼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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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의 대변인은 AFP와의 인터뷰에서 “너무 늦기 전에 부부가 함께 있는 시간을 더 늘려 서로의 관계에 투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 서비스는 지난 3월 20일부터 시작됐지만, 3월 24일까지 예약한 사람은 없다.

스웨덴에서는 지난 2015년에만 2만 4876쌍의 부부가 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핑턴포스트JP의 '「1年以内に離婚したら返金」 スウェーデンのホテルが何でこんなサービスを?'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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