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가 새로운 스틸과 좀 더 자세한 시놉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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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제작하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가 새로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2월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 이은 새로운 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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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와이어’의 보도에 따르면, 넷플릭스 측은 새로운 스틸과 함께 ‘좀 더 자세한’ 시놉시스를 공개했다. 옥자가 거대한 동물의 이름이라는 건 알려진 사실, 옥자를 가족처럼 돌보았던 소녀의 이름이 ‘미자’(안서현)라는 것도 알려진 것이다. 좀 더 자세한 설명에 따르면, 미자가 한국에 있는 어느 산 속에서 옥자와 함께 살아온 시간은 약 10년이다. 행복하게 살던 미자와 옥자는 다국적 기업인 미란도 코퍼레이션이 옥자를 뉴욕으로 데려가면서 이별한다. 이때 미란도 코퍼레이션의 CEO인 루시 미란도(틸다 스윈튼)의 야욕이 드러나고, 미자는 옥자를 구하기 위해 나선다.

새롭게 공개된 스틸 중에는 배우 중 한 명인 제이크 질렌할의 사진이 있다. 그가 연기하는 인물은 동물학자인 조니 윌콕스 박사다. 그는 TV쇼로 유명해진 사람이자, 미란도 코퍼레이션의 얼굴과 같은 인물이라고 한다. ‘옥자’는 한국에서 오는 6월에 개봉될 예정이다. 또한 넷플릭스를 통해 6월 28일에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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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촬영현장의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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