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김소연, 6월 결혼..드라마가 현실된 스타 부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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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우와 김소연이 오는 6월 결혼하며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이상우와 김소연 양측 소속사는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상우, 김소연 씨가 좋은 만남의 결실을 맺어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동료 배우로 처음 만나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며 진지한 교제를 이어왔다. 그리고 이제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며 "금일(28일) 오후 양가 상견례를 진행할 예정이고, 6월 중으로 예식의 시기는 계획하고 있지만 정확한 일정, 장소 역시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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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와 김소연은 지난 해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9월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당시 양측은 "두 사람은 '가화만사성'을 끝내고 나서 좋은 감정을 갖게 된 후 좋은 감정을 갖게 됐다. 이제 막 알아가는 단계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두 사람 모두 데뷔 후 첫 공개 연애인만큼 많은 관심이 쏠렸다.

이에 김소연은 지난 12월 30일 자신의 팬카페에 근황을 전하는 동시에 이상우와의 결혼계획에 대해 "요즘 많이들 물어보시는, 그래서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서"라며 "결혼 계획은 현재 계획을 세울 틈이 없네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3개월 여의 시간 동안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하기로 마음 먹고 차근차근 결혼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결혼을 통해 제 2의 인생을 열게 된 두 사람에게 응원의 목소리가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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