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임재욱 측 "신정환 촬영했지만 편집 가능성 커, 오해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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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재욱 측이 신정환의 방송 출연에 대해 "보류시킨 상황"이라고 밝혔다.

신정환 측 관계자는 27일 "임재욱이 출연하는 '포지션의 12가지 아이러브유'에 출연하는 것은 맞지만 정식은 아니다. 방송 복귀도 아직"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신정환은 평소 절친한 친구 사이인 임재욱이 오는 28일 정오 포털사이트 네이버TV를 통해 공개하는 '포지션의 12가지 아이러브유'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초반 분량에 짧게 근황을 전하는 식으로 출연하는 것. 정식으로 방송 복귀는 아니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이날 신정환이 방송에 복귀한다는 뉘앙스의 기사가 보도되면서 상황이 꼬였다. 임재욱 측 관계자는 OSEN에 "신정환 씨가 사무실에 놀러왔다가 찍었었다. 나갈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다. 조심스러운 부분이었는데, 오해할만한 기사가 나가니까 미안해서 영상 올리는 걸 보류시켜놨다"라고 설명했다.

또 "일단 방송을 보류를 시킬 예정이다. 정리를 해서 노출이 안 될 가능성이 높다. 사실 찍었으니까 이왕이면 얼굴을 비추려고 했는데, 애매한 기사 때문에 상황이 이상해졌다"라고 덧붙였다.

신정환은 앞서 지난 2010년 8월 불법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후 방송에 복귀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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