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러시아 어부가 공개한 심해 생물들의 사진은 ‘에일리언'의 한 장면 같다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이 괴상하게 생긴 생물들은 누군가가 일부러 만든 게 아니다. ‘허핑턴포스트일본판이’ 3월 27일 소개한 이 사진들은 러시아 북서부의 항구도시 무르만스크에서 트롤 어업을 하는 어부 로만 페도르초프가 공개한 것들이다. 그는 지난 2016년 초부터 자신이 직접 잡은 사진들을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기 시작했다. 이 사진들을 소개했던 ‘모스크바 타임즈’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에일리언’에 나오는 외계인들 같다”고 설명한 바 있다.

Такая вот красотка из трала)

Роман Федорцов(@rfedortsov_official_account)님의 공유 게시물님,

 

허핑턴포스트JP의 '本当に地球の生き物? ロシアの漁師が撮影した深海生物が思わず疑いたくなるレベル'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