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경주마를 탄 새 주인은 곧바로 후회했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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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자의 후회(buyer's remorse)'를 너무나 적절하게 대변하는 동영상이 등장했다.

은퇴한 경주마 솀록(Shamrock)을 대리고 한 바퀴 가볍게 돌고자 했던 새 주인 닉 불이 말에서 떨어져 죽을 뻔했다. 솀록이 경주마 시대의 실력을 갑자기 과시한 거다.

닉은 계속 "솀록, 그만, 그만. 맙소사, 솀록. 서라고. 서, 솀. 아이고. 솀. 그만. 그만. 솀록. 그만 서"라고 말하지만, 못 들은 척 달리는 말은 닉에게 절대 잊지 못할 체험을 선사(?)한다.

물론 무슨 가짜 코미디 광고 동영상이 아니다. 남자의 목적은 솀의 속도를 늦추는 것뿐이었다.

닉은 동영상 설명란에 "끝부분의 욕설과 소녀 같은 비명을 이해해 주세요"라고 적었다. 말에서 떨어졌는데, 얼마든지 이해된다. 그런 상황에서 소리 지른 걸 뭐라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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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의원의 청문회 '아무말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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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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