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에 탄 트럼프는 신이 났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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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23일 오후(현지시각) 백악관에서 트럭 운전사와 CEO들과 만나 '트럼프 케어'에 대해 말했다.

이날 트럼프는 트럭에 올라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슬라이드 하단에 기사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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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에 탄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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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엄청난 사진들에 트위터리안들은 폭소를 터뜨릴 수밖에 없었다.

한편, 이 사진들이 찍힌 시점은 미국 하원이 공화당의 '트럼프케어' 표결을 연기하고, 영국이 테러 희생자들을 애도하던 때였다. 트럼프에게 표결 연기나 런던 테러는 큰일이 아니었나보다.

트럼프를 조롱하는 트윗들을 확인해보자.

웬디스로 향하는 출구를 놓쳤을 때.

다음 휴게소까지 화장실에 안 가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뚱뚱보의 질주 (*분노의 질주 패러디)

트럼프와 아놀드 슈워제네거 간의 싸움이 너무 심해진 것 같다.

여보세요, 미셸? 버락이랑 또 한 번 공개 석상에 나와주면 안 되나요? - 전 세계.

트럼프: 내 비행기에서 내려.
보좌관: 대통령님, 지금 택배 트럭 몰고 계신데요.

트럭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생각할 때.

카페인 약발이 돌기 시작할 때.

*GTA 한 번 해봄*

[엄청나게 큰 방귀 소리]

매드맥스: 대체와 폐지.

사람들 앞에서 자랑하던 '트럼프케어'를 오늘 표결한다고 생각했지만, 연기된 것을 알아챘을 때.

 

허핑턴포스트US의 'Trump In A Truck WHAT WHAT'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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