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드 영상이 모두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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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키어스틴 레포어가 자신의 새 비디오 "안녕, 낯선 사람"을 지난 20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그리고 이 영상에 대한 반응은 이전의 그 어떤 작품보다도 다양하다.

얼핏 처음 봤을 때 이 영상은 흔한 누드 영상처럼 보인다. 그러나 잘 보면 만화 캐릭터같은 눈을 한 찰흙 인형의 영상이다. 이 기괴한 누드 인형은 나지막하게 달콤한 말들을 속삭이지만 일부 독자들이 보기엔 상당히 괴기스러웠다. 이 인형은 자리에 누워 말하는 것 외엔 아무것도 하지 않지만 말이다.

이거 진짜 이상한데 눈을 뗄 수가 없어.

짜증나고 불편해. 안 본 눈 삽니다.

어떤 독자들에겐 아주 복잡한 감정을 불러일으킨 모양이다.

징그럽긴 하지만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

보자마자 편안함을 느낀 사람도 있었다.

이거 되게 멋지다. 나 기분 좋아졌어.

그러나 최초로 느낀 불쾌함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이거 굉장하긴 한데 엄청 불편해

안녕, 낯선 사람. 그리고 부탁인데 우리한테 너는 어떤 기분인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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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People Are Really Conflicted About This Nude Claymation Video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