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의 고충을 증명하는 저스틴 비버의 어색한 점심 식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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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스틴 비버는 어색한 사진에 충분히 익숙해 있으리라 추측된다('왜'를 묻는다면 여기를 클릭하시라).

아무리 셀러브리티라고 해도 먹는 건 맘대로 먹고 싶은 게 바람일 것이다. 하지만 비버 같은 세계적인 스타에게는 그런 여유도 불가능하다.

Elle에 의하면 공연차 오스트레일리아를 방문 중이던 비버는 몇몇 지인과 차그릴 찰리스라는 바비큐 식당을 지난 금요일에 찾았다.

그런데 아래서 보다시피 그의 먹는 모습이라도 보고자 팬들이 근처에 몰렸다. 사진을 올린 트위터리안은 "아마 저스틴 비버를 안 됐다고 여긴 건 이번이 처음일 거다. 간단한 치킨도 팬들 등쌀에 먹기 어렵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뿐 아니다. 식사를 마치고선 쫓아오는 팬들로부터 도망쳐야 했다.

저스틴! 더 빨리 달려!

그는 작년에 "사람들이 이젠 나에게 인사도 안 한다. 인간이 아니라 무슨 동물원 구경거리로 취급한다. 난 미치고 싶지 않다."라고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린 적도 있는데, 좀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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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의 다양한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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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e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