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뿔에 너무 세게 찔려 항문 재건 수술을 받아야 하는 이 투우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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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한 투우사가 자기 직업의 위험성을 한 번 더 절실히 깨닫게 됐다.

Univision에 의하면 지난 일요일, 멕시코 시티의 '프라자 멕시코'에서 있었던 투우 현장에서 성난 소가 투우사 안토니오 로메로의 뒤를 강타하는 사고가 있었다.

라파엘 바스케즈 박사는 로메로가 소뿔에 너무 세게 찔려 그의 항문은 물론 직장까지 파열됐다고 말했다. 우선 출혈을 막는 수술이 필요했다고 의사는 설명했는데, 항문 재건 수술도 곧바로 이어질 예정이다.

투우사를 쓰러트린 소 이름은 카포럴(대장)이다. Deadspin은 520kg이나 되는 이 소의 뿔이 로메로의 항문을 거의 30cm나 관통했다고 보도했다.

NewYorkDailyNews에 따르면 로메로가 소를 "문제없이 잘 다루고" 있다가 넘어지면서 큰 사고로 이어졌다.

아래는 소를 "문제없이 잘 다루고" 있는 로메로의 모습과 소에 공격당한 비참한 모습을 함께 담은 사진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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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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