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인양에 대한 정치권 인사들의 소셜 미디어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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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WOL
JINDO-GUN, SOUTH KOREA - MARCH 22: In this handout photo released by the South Korean Maritime Ministry, a submersible vessel attempts to salvage sunken Sewol ferry in waters off Jindo, on March 22, 2017 in Jindo-gun, South Korea. The Sewol sank off the Jindo Island in April 2014 leaving more than 300 people dead and nine of them still remain missing. The South Korean government attempted to raise the Sewol ferry on March 22, 2017. The Sewol sank off the Jindo Island in April 2014 leaving more | Handout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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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침몰 1073일만인 23일 새벽,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정치권 인사들은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세월호 인양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은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을 언급했다. 김진태 의원은 오전 10시 30분 현재까지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세월호 인양과 관련된 내용을 전하지 않았다.

한편 세월호가 3년 만에 인양되면 선체 조사, 미수습자 수습 등의 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조만간 선체를 조사하게 될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출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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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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