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 디즈니 공주판 '어벤져스' 탄생할까..'프린세시스' 제작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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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공주판 '어벤져스'가 탄생할 수 있을까.

디즈니를 제외하고는 공주가 등장하는 동화는 생각할 수 없다. '백설공주'(1937)를 시작으로 수많은 디즈니 영화는 왕이나 족장의 딸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왔다. 심지어 로열 가문에서 태어나지 않았더라도 결혼을 통해 공주가 된다. 영화 역사를 살펴 보면 이러한 공주들은 친절하지만 누군가의 구출을 기다리는 등 능동적이지는 못하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는 무기를 들고 스스로 대항하는 모습으로 바뀌고 있다. 세대가 지난 공주들은 이제 똑똑해졌고, 활동적이며 가능성이 무궁무진해졌다. 오늘날 그들은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21일(현지시간) 미국매체 스크린랜트(Screenrant)보도에 따르면, 현재 할리우드에서는 고전 공주 동화를 새롭게 재해석한 스크립트가 돌고 있다. 동화 속 공주들이 '어벤져스' 스타일의 슈퍼히어로 팀으로 뭉친 이야기. 타이틀은 '프린세시스(Princesses)다.

트랙킹보드(Tracking-Board)에 따르면, '프린세시스'는 감독을 찾고 있다. 올해 개봉을 앞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의 요아킴 뢰닝 감독과 접촉했다고 알려졌다. 또한 고려 중인 영화 스튜디오 중 하나는 디즈니다.

'프린세시스'는 니르 패니리가 각본을 맡았으며, 로렌스 그레이가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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