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가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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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하이라이트'(*구 비스트)가 '주간 아이돌'에 등장했다.

윤두준, 양요섭, 용준형, 손동운, 이기광으로 이루어진 이들은 정형돈의 "듣보 신인"이라는 소개에도 불구하고 신인 답지 않은 패기로 "바퀴벌레 같은 생명력"으로 가요계에서 살아남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하이라이트는 이날 방송에서 지난 20일 발표한 신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의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 곡은 22일 오후 7시 현재까지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들은 이어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와 구) 비스트의 히트곡인 'Fiction'의 2배속 댄스를 선보이며 엄청난 댄스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하이라이트는 'Fiction' 2배속 댄스를 추기 전 비스트를 "존경하는 선배," "롤모델" 등으로 불렀다. 영상으로 감상해보자.

한편, 비스트를 떠나 하이라이트로 재데뷔한 이들은 다음 주에도 '주간 아이돌'에 출연한다. 오는 29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에서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