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화제가 된 아기를 위한 스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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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더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 당신을 위한 답이 있다. '베이비 스파'라는 거다.

오스트레일리아 퍼스에 있는 '베이비 스파'는 이틀부터 6개월까지의 영아와 부모를 위한 시설이다. 베이비 마사지에서 수영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수중 운동은 수치료법을 통해 아기의 균형감, 운동감각, 체력, 수면을 돕는다.

베이피 스파 공동 대표 아니타 얍은 허프포스트에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부분은 부모와 아기의 유대감 형성"이라고 말했다.

수중 운동을 위해 아기는 '버비(Bubby)'를 목에 두르는데, 버비를 목에 걸고 물을 즐기는 아기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다.


수중 활동은 보통 10에서 30분 걸린다.

베이비 스파는 물에서 노는 아기 모습을 "가족 및 친지가 구경하는 걸 대환영"한다.

퍼스의 베이비 스파는 연지 1년이 채 안 되는 남아공에서 시작한 회사의 가맹점이다.

스파에서는 수치료법과 함께 아기 마사지도 제공하는데, 마사지 시간은 아기에 따라 다르다.

스파 비용은 평균 $65(~8만 원)다. 그런데 영아의 초기 발달에 수영이 이롭다는 연구가 있긴 있지만, 스파나 수중 운동이 모든 아기에게 이로운 건 아니라는 조심스러운 목소리도 있다.

캘리포니아 세인트존스 의료원의 샤흐루즈 간지언 박사는 Women'sHealth에 이렇게 주의했다. "수치료법의 혜택은 발달 장애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만 증명된 바 있다. 즉, 일반 영아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그 장단점에 대해 불분명하므로 추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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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귀여운 영국 왕실의 꼬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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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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