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 새끼를 자기 강아지처럼 돌보는 골든리트리버 (사진)

게시됨: 업데이트됨:
인쇄

로린은 골든리트리버다. 즉, 개.

그런데 캔자스 농장에 사는 이 개는 염소를 자기 새끼로 안다. 아니, 염소만이 아니라 농장에서 태어나는 모든 동물을 아끼고 보호한다.

{ Loryn & Freya }(@life_of_girlfriends)님의 공유 게시물님,

동거인 안드레아 할리는 TheDodo에 "로린은 정말로 암탉 같은 존재다. 농장에 새로 생기는 새끼를 다 돌본다"라고 로린의 고운 심성을 설명했다.

로린이 요즘 열심히 돌보고 있는 염소 새끼들의 이름은 미아, 헨리, 델라일라, 데이지메이다.

CountryLiving에 의하면 로린은 동거인이 발견한 버림받은 새끼 염소들을 끔찍이 여겨 "온종일 함께 있는다."

그런데 로린의 친절하고 느긋한 품성은 고양이에게도 연장되는 모양이다. 아래 영상에서처럼 괴롭혀도 마다치 않는다.

개, 고양이, 염소, 병아리. 이 모든 동물들이 평화롭게 사는 캔자스의 농장 생활이 부럽다.

아래 슬라이드는 옆으로 밀면 된다.

Close
동생이란 사실이 너무 분한 쌍둥이
/
페이스북
트윗
AD
이 기사 공유하기
닫기
기존 슬라이드

수정 사항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