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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프듀101' 측 "인권 무시 NO, 건강한 경쟁 속 순조롭게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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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측이 등급제에 따른 인격차별은 없다고 밝혔다.

21일 '프로듀스 101' 제작진은 OSEN에 "출연 인원이 많아 주로 그룹별로 이동하고 있다. 연습생끼리 서로 배려해가며 건강한 경쟁을 하고 있다. 시청자분들이 우려할 만한 부분 없이 순조롭게 촬영이 이뤄지고 있다"고 알렸다.

인원이 많다 보니 그룹별로 이동하고 생활하는 것일 뿐 보기에 우려되거나 인권을 무시할 만한 일은 없다는 설명이다. 순위가 중요한 포맷인 만큼 그룹핑은 불가피한 일이고 단체 생활 속 연습생들 서로가 배려하며 경쟁을 펼치고 있다고 제작진은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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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은 소속사 혹은 개인 연습생들이 데뷔 기회를 두고 서바이벌을 벌이는 포맷이다. 미션마다 멤버들은 순위를 얻게 되고 그에 따라 데뷔할 수 있게 된다. 지난해 시즌1 때엔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등 11명이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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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남자 버전이다. 플레디스 소속으로 데뷔한 뉴이스트를 비롯해 장문복 등 화제의 출연자들과 브랜뉴뮤직, 스타쉽, RBW, FNC, 큐브, 위에화, 나무엑터스, MMO, YG케이플러스, 마루기획, 후너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등에서 내세운 연습생들이 데뷔 경쟁을 펼치게 됐다.

'프로듀스 101' 시즌2는 오는 4월 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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