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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라푼젤은 이런 모습이다(사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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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이 현실에 존재했다면 이런 모습일 것이다.

라트비아에 거주하고 있는 27세의 알리아 나스로야의 머리카락은 90인치(약 230cm)에 달한다. 그녀는 여행을 갈 때마다 약 10kg에 달하는 샴푸, 컨디셔너를 갖고 다닌다.

나스로야가 이렇게 머리를 기르는 이유는 '라푼젤'이었다. 그녀는 어린 시절 '라푼젤 이야기'를 감명깊게 읽은 뒤, 20여년 간 머리를 길러 왔다.

나스로야의 남편 이반 발라반은 아내의 긴 머리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나스로야의 긴 머리를 위해서는 조심해야 할 것들이 많다고 전했다.

"저는 항상 주변을 치워줘야 해요. 머리카락을 둘 자리가 있도록 말이죠. 또 실수로라도 머리카락을 다치게 하거나, 엉키게 해서는 결코 안 돼요."

나스로야는 현재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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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This Real-Life Rapunzel Has 90-Inch-Long Lock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