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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등학교 1학년 영어 교과서가 라이트 노벨 팬들의 학구열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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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이트노벨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은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원조인 일본에서의 인기는 따라잡을 수 없다.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에 실릴 정도이니 말이다!

이 교과서는 일본 키리하라 출판사에서 나온 '고등학교 1학년 월드 트렉 잉글리시 커뮤니케이션' 2017년도 판이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이 책은 리딩 교재이며, 고등학교에 입학한 '쿈'이 동급생 스즈미야 하루히를 만나 전개되는 학교 생활을 다루고 있다.

트위터 등에서는 이 교과서를 본 이들의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돌연 영어 공부에 열의를 보이는 이들도 생겼다.

하루히라니, 내년부터 영어 노력하겠어

교과서에 하루히가 있었다면 영어에 관심 가질 수 있었을 텐데. 영어 수업이 두 번째로 싫었어...(첫째는 체육)

h/t 허핑턴포스트일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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