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 옷이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한국 남자 배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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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는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입덕 행렬이 이어지는 배우 권해효의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리고, 입덕해야 할 이유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진이 공개됐다.

한국여성단체연합 16년 차 홍보대사인 그의 사진을 보자. 여성단체연합이 소개한 보라색 행커치프가 잘 어울리는 남자..그렇다. 이 남자가 바로 페미니스트 권해효다.

그가 페미니스트로서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는 이 기사 '여성의 날 이후 권해효에 입덕한 이들이 늘고 있다'를 읽으시면 된다. 참고로, 그는 '김치녀' 등 대표적인 여혐 표현에 대해 '사람이 사람을 상품이나 물건으로 대상화하지 않는 이상 결코 쓸 수 없는 말'이라고 매우 명쾌하게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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