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고등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해 정부가 경고 메시지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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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SSE
VALERY HACHE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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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그라스(Grasse)의 한 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해 프랑스 정부가 전국에 경고 메시지를 발송했다.

AFP에 따르면 사건이 일어난 곳은 또께비유 고등학교로, 현지 경찰은 용의자가 학생 2명이며 이들이 담임 교사를 향해 총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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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통제 중인 현지 경찰

르몽드, 가디언 등에 따르면 17세 용의자 한 명은 현장에서 붙잡혔으며 다른 한 명은 아직 경찰이 추적 중인 상태다. 인디펜던트는 용의자들의 담임 교사 외에도 학생들과 교장을 비롯해 부상자의 수가 최소 8명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은 프랑스 내무부가 경고를 발송하는 공공경고알림앱을 통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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