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재단이 매매로 내놓은 400억짜리 뉴욕 펜트하우스는 이렇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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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이다. 한때는 리얼리티쇼 스타였다. 그리고 그 이전엔 부동산 개발자로 더 유명했다.

그런 그가 백 퍼센트 수혜자로 지명된 트럼프 재단이 운영하는 뉴욕의 '트럼프 파크 애비뉴' 펜트하우스가 3,500만 달러(~ 400억 원)에 매매로 나왔다.

LLNYC에 따르면 이 176평(583 제곱미터)짜리 아파트엔 리빙 공간을 제외하고도 침실 4개와 화장실 6개가 포함됐다. 뉴욕의 멋진 전망이 아래로 펼쳐지는 대형 테라스도 당연히 있다.

한때 약 580억 원(2008년)이란 호가를 부르던 호화 저택을 아래서 구경하자.

물론 1,000억 원이 넘는 아래 펜트하우스에 비하면 매우 저렴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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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원이 넘는 뉴욕의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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