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과 달리 나에게 맞는 침대는 따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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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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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당신은 침대를 잘못 써 왔다. 어떤 침대가 가장 좋은 침대인지 깊이 생각해 골라 본 적 없었고, 잘 알려진 브랜드의 매트리스가 좋을 거라고만 어림짐작했다. 하지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침대는 따로 있었다. 바로, 당신의 체형이나 수면 자세, 사소한 취향이 반영된 라이프 스타일에 딱 맞춘 침대다. 잠만 잘 자도 우리 일상이 전보다 확 바뀔 수 있다는 걸 안다면, 더이상 침대 교체를 미룰 수 없다.

"요즘 침대 뭐가 좋아?"라고 묻고 싶은 당신을 대신해 한샘 플래그샵을 방문했다. 전문 SC에게 상담받은 뒤, '침대맞춤법' 핵심 팁도 간추렸다. 내 몸에 맞는 침대를 직접 알아볼 수 있는 TEST도 마지막에 넣었으니, 큰맘 먹고 침대를 바꾸기로 결정했다면 한번 제대로 활용해 볼 것!

1. 유달리 허리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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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겐 단단한 매트리스가 좋다. 등과 엉덩이를 단단하게 받쳐주되, 'C 커브'로 볼록하게 들어간 허리 형태를 편안하게 지지해 주기 때문이다. 너무 푹신한 매트리스는 'S라인'을 바로 잡아주지 못해 척추와 근육에 무리를 줄 수 있는 것. 또 딱딱한 맨바닥에서 자면 허리가 배겨 아프다. 만약, 온돌 바닥에서 자는 것을 즐긴다면 코코넛 껍질로 만든 팜 소재를 넣어 단단함을 높인 매트리스를 권한다. 온돌처럼 단단한 쿠션감을 줄 뿐 아니라 통기성이 좋고 세균도 잘 번식하지 않아 여름에 특히 유용하다.

2. 수없이 뒤척이다 놀라서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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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동안 수시로 뒤척이면서 잔다면 당신은 정상! 적당한 뒤척임은 숙면의 필수 조건이다. 자세를 바꾸는 수면 사이클이 오히려 생체 리듬을 맞춰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뒤척이는 정도를 넘어 침대에서 굴러다니는 잠버릇 탓에 자꾸 잠에서 깬다면 누구를 탓할 수도 없는 문제! 그런 당신에겐 통스프링 매트리스가 좋다. 허리 부분을 특히 단단하게 지지하되, 인체 곡선을 반영해 7존으로 설계한 통스프링은 한국인의 표준 체형을 근거로 편안하게 몸을 받쳐 숙면을 돕는다.

3. 옆 사람 잠버릇은 더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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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 들면 배에는 다리, 목에는 팔을 떡하니 올려놔 잠을 깨우는 파트너 때문에 신경이 예민하다면? 우주비행사의 몸을 보호하려고 만든 메모리폼을 추천한다. 주성분인 폴리우레탄이 인체 굴곡을 탄탄하게 받쳐줘 충격을 흡수하고, 흔들림이 거의 없어 옆 사람의 방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몸이 고정되는 효과 덕분에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된다.

4. 깨가 쏟아지는 신혼 커플, 하지만 생활 리듬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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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띤 대화 끝에 프레임 취향은 접점을 찾아가는 듯했다. 하지만, 취향보다 무서운 건 생활 습관이었으니. 아내는 부지런한 얼리버드인데, 남편은 열정적인 올빼미 스타일이라면? 서로 다른 생활 패턴으로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 이럴 땐, 분리형 전동침대가 도움이 된다. 하체 각도를 조절해 온종일 업무 탓에 잔뜩 부은 다리를 쉬어 주고, 평소 코골이가 심했다면 상체를 15도 정도 올려 자보자. 헤드 부분 각도 역시 섬세하게 조절 가능해, TV 시청, 노트북 작업을 하며 정면을 바라볼 때 목이 편하다.

5. 지금은 둘이지만 언제 셋이 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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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아이가 생길 예정이라고? 아이를 내 맘대로 제어하는 건 정말이지 쉽지 않다. 잠시만 한눈을 팔면 침대에서 떨어지고, 딱딱한 프레임 모서리에 부딪힐 수 있다. 그래서 아이가 생기면 침대를 치우거나, 매트리스만 놓고 쓰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땐, 안전성을 고려해 낮고 넓게 설계된 패밀리 침대를 쓰면 좋다. 분리와 결합이 자유로운 스테디 침대의 경우, 처음에는 퀸 사이즈만을 구입했다가 아이가 태어나면 싱글 하나를 더 구입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6. 반려동물과 함께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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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강아지 모두 한 침대에서 키우는 평화주의자라면, 사이즈는 크고 소음이 적은 침대를 고르자. 일어나보면 좋은 자리는 얘들이 떡하니 차지하고, 어느새 나 혼자 한구석에 웅크리고 있기 마련. 그래서 자주 새우잠을 잔다면, 팔다리가 저리지 않도록 부드러운 매트리스를 고려하자. 시도 때도 없이 뛰어올라 잠을 깬다면, 옆자리 흔들림을 줄여줄 포켓스프링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7. 침대에서 모든 것을 다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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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자고 놀고 전부 원스톱으로 누리는 주말이 최고의 기쁨인 침대족에겐 침대가 만능 스페이스 역할을 해야 한다. 특히 빔프로젝터를 쏘아 영화를 보거나 취침 전 30분 독서를 즐긴다면, 6단계 정도로 헤드가 조절되는 헤드 리클라이닝 침대를 선택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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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 최적의 자세를 잡아주어 온종일 시간을 보내도 무리 없다.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한시라도 손에서 떼지 못한다면 머리맡에 USB 허브와 간단한 수납을 할 수 있는 헤드 공간이 있는 멀티형 프레임을 고를 것.

8. 예민한 피부, 땀까지 많이 흘린다면 따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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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하루의 1/3을 침대에 맡긴다. 7~8시간을 침대와 밀착하고 있는 것. 만약 피부가 예민하다면, 100% 무독성폼이 사용된 통기성 좋은 매트리스를 골라라. 보통 매트리스에 사용되는 폼의 일부만 무독성 폼을 사용하는데, 스프링 매트리스 안, 위, 옆면 등도 꼼꼼히 따져야 한다. 아토피나 천식을 유발할 위험이 없는 무독성 폼을 선택하는 것을 권한다. 집먼지 진드기, 세균성 미세먼지를 막기 위해 3개월에 한 번 전문 매트리스 케어는 필수다.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 모두 내 얘기 같아서 아직도 도무지 감이 안 잡힌다면? 다음 테스트를 참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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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결과를 가지고, 가까운 한샘 플래그샵 또는 매장에 가면 전문 SC/IC가 당신의 취향과 반응을 살펴 꼭 맞는 침대를 추천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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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존'에서 통스프링, 포켓스프링, 메모리폼 침대 등 다양한 라인업의 침대에 누워보고, 장시간 잠을 청하면 내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알아볼 수 있다. 주거 환경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한샘은 다양한 연구 데이터와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당신의 숙면을 위한 '침대맞춤법'을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

* 이 콘텐츠는 한샘의 지원으로 제작된 네이티브 애드 (Native A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