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축덕' 류준열이 손흥민과 만났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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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이 '성공한 덕후'임을 인증했다.

류준열은 13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엄마라 부를게요 MOM"이라는 캡션과 함께 아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류준열과 손흥민의 모습이 담겼다. 류준열은 손흥민에게 손가락 하트를 날렸고, 손흥민은 이를 보고 폭소했다.

오늘은 엄마라 부를게요 M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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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에 따르면 손흥민은 13일 새벽(한국시각)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8강전서 밀월에 맞서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 중 한 골은 손흥민의 잉글랜드 커리어 중 첫 해트트릭으로, 경기 후 스퍼스TV와의 인터뷰서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손흥민은 류준열의 캡션처럼 BBC에 의해 경기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한편, 류준열은 '축덕'의 면모를 꾸준히 보여왔다. 지난 2016년 10월에는 맨유 대 페네르바체의 경기를 보러 갔다가 중계 화면에 잡히는가 하면,

2월 말에는 EPL의 토트넘-스토크시티전을 직관하다 서형욱 해설위원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어제 목격한 최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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