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MBC 옆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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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서울 상암동 오피스텔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중앙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한 곳은 상암동 MBC 옆 DMC 푸르지오시티 신축오피스텔 공사현장이다. 10일 오후 2시 40분쯤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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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한국’이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화재는 “폭발음과 함께”시작됐다. 아직 정확한 피해상황은 알려지지 않았다.

아래는 SNS 유저들이 공개한 현장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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