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이 많은 세대는 밀레니얼 세대를 돕기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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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출생한 세대)의 상당수는 미래를 고민하기보다는 힙한 동네에 있는 멋진 레스토랑에서 돈이나 낭비하는 세대로 받아들여진다. 부채, 실업과 생활비 증가로 인해 밀레니얼 청년기의 빈곤은 점점 커지고 있다. 그러니 어쩌면 그보다 더 나이든 세대가 이 '힙한' 세대를 돕기 시작해야 할 때가 온 건지도 모른다.

우리는 밀레니얼 세대가 현대 사회가 만들어 낸 결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는 생각을 거의 하지 않는다. 밀레니얼 세대를 돕기 위한 전략을 생각하기보다는 그들이 성인이 된 뒤 얼마나 많은 권리를 박탈당하며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쓴다.

그들에 대한 일반적인 비판은 게으르고, 정치적인 정체성도 없다는 것이다. 즉각적인 만족만을 붙들며 살아가는 밀레니얼 세대가 세계의 문제라고 비난하는 것은 수월한 일이다. 초고속 인터넷과 스마트폰 시대에 자란 세대는 실제로 뭔가를 '쟁취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모른다.

그들의 부모 세대보다 더 사정이 나빠지는 역사상 첫 번째 세대로서, 밀레니얼 세대는 과도하게 높은 부동산과 불안정한 경제적 환경에 처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동기부여 연설가인 사이먼 시넥은 우리가 어떻게 밀레니얼 세대를 도와야 할지를 설명한다. 그렇다. 이건 쉬운 일이다. 우리는 정말로 밀레니얼 세대를 돕기 시작해야 한다.

허핑턴포스트US의 Older Generations Should Start Helping Millennial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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