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크리켓 선수가 상대편 선수를 잔인하게 조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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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다 보면 화나는 일이 자주 생기곤 한다. 한 크리켓 선수도 그랬다.

타임즈 오브 인디아에 따르면 지난 5일 열린 인도 대 호주 크리켓 경기서 인도 선수인 이샨트 샤르마는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 짜증이 났다. 이에 그는 건너편에 있던 호주팀 주장 스티브 스미스를 무기력하게 만들고 싶었다. 그 방법이 정말 독특했다.

샤르마는 욕을 하거나 분노를 표출하는 대신 스티브의 표정을 과장되게 따라 했다. 한번 보면 잊을 수 없을 정도로 인상 깊은 얼굴이다. 반면에 스티브는 샤르마의 조롱에 유연하게 대처했다.

한편, 인도 크리켓팀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의하면 인도 대 호주 경기는 5일간 열리며, 경기 영상은 이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h/t Times of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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